2/19/2011

t_t

노트북이 고장난 걸 오랫동안 방치했다.
아이폰과 학교 미디어룸에 의지 했지만, 한계가 있으니.
3월 둘째주 부터는 블로그를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실감나진 않는다.
일본에서 3년. 3년이라.. 뭔가, 고등학교 6학년 같은 느낌.
다시 일본에 와야하지만, 앞으로 보낼 한국에서의 시간이 기대가 된다.
성인이 되고 처음 누리게되는 한국 생활.
나한테는 의미가 크다.


하고싶은 이야기는 참 많은데,
아이폰 자판 터치 힘들다..

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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