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2011

몰라 몰라 때려쳐

오늘은 은둔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메세지 오는 것이 싫고
전화 오는 것이 싫고
뭐 그랬다...
연락하는 남자는 따분하기만 하다.
그래도 노력해야 한다는 친구의 조언을 떠올려 봤지만...
아닌듯 하다...

집에와서 미시시피에 음악 파일 백업하는 일에만 열중했다.
응.... 나 그냥 애써 무리하지 않을려...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느니 차라리 "안생겨요" 스트레스가 나을 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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