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욜, 망원역 헤브스튜디오에 들렀다.
주인분이 넘넘 친절. 두분이서 운영하시는데, 한분은 블로그 LOOKTIQUE를
운영하는 포토그래퍼셨다. 패션매거진을 준비중이신 듯...
요즘 예림은 노네임 3호발행준비로 바쁘다.
곧나올 노네임 3호 많이 사랑받길
이날 예림이는 '예리온'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뿌리깊은 나무 참조)
이날 예림이는 '예리온'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뿌리깊은 나무 참조)
우리는 '망원역 1번출구'라는 명곡을 만들었다.
멜로디는 굉장히 심플하나 가사가 상당히 조잡하여
부른 사람도 기억이 안날 정도다.
일이 끝나고 넷이서 국대떡볶이를 갔다.
순대 오뎅 튀김 떡볶이를 흡입하고 카페에서 주접떨고
고단한 하루를 끝마쳤다.
한주 거슬러올라가, 저번주 촬영끝나고 명동에서 놀았을 때
명동치고 조용한 카페를 찾았으나 곧 시장통처럼 북적였던...
다이어트연구가인 현정은 숀리의 다이어트라는 책을 가져왔지만
한장도 넘기지 못했다...
촬영마다 짐때문에 좀 고생은 하지만 늘 즐겁게 촬영하는 것 같다.
절대 깨작깨작 몇시간 노는것 가지고는 안되는
우리는 마지못해 헤어질때까지 열정을 태우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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